
1917년 창립된 발렌시아가는 오트쿠튀르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지닌 럭셔리의 명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전 발렌티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의 지휘 아래, 브랜드 고유의 건축학적 실루엣과 스트릿 감성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현대 하이패션의 흐름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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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모 오스티가 1975년 설립한 이탈리아의 기능성 의류
브랜드 입니다. 밀리터리와 워크웨어 기반의 실용성에 혁신적인 염색 기술과 고글 로고를 결합하여, 독보적인 테크니컬 웨어와 어반 밀리터리 룩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리차드 스타크가 1988년 설립한 럭셔리 실버 및 가죽 공예 브랜드입니다. 십자가와 고딕 양식의 묵직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최상급 가죽과 은을 수공예로 제작하여,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마니아층을 사로잡은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입니다.
조셉 투리어가 2017년 로스엔젤레스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고급 소재와 릴렉스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결합해 현대적인
'모던 아메리칸 럭셔리' 룩을 개척했으며,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낸 브랜드입니다.
1845년 시작된 프랑스의 유서깊은 럭셔리 하우스 입니다.
트렁크 제작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여행의 가치를 전파해 왔으며
퍼렐 윌리엄스의 지휘 아래 하이패션과 스트릿을 결합하여
최고의 피스들을 매년 선보이고 있습니다.
레브 탄주가 2009년 런던에서 창립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입니다. 영국 서브컬처와 90년대 향수를 그래픽과 유머코드로 풀어내며, 스케이트신을 넘어 전 세계 스트리트 문화의 중심에 서있는 브랜드입니다.
니고가 2010년 설립한 일본의 빈티지 감성 스트릿 브랜드입니다.
아메카지(미국 캐주얼)과 1950-60년대 워크웨어 헤리티지를
현대적이고 위트 있는 그래픽과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프란체스코 라가치토가 2015년 시작한 이탈리아 브랜드입니다.
로스엔젤레스 스케이트보더들의 자유분방하고 반항적인 무드와,
이탈리아의 고급 테일러링을 결합하여, 강렬한 색감과 스트릿 감성의 룩을 선보이는 브랜드 입니다.
릭 오웬스가 1994년 론칭한 프랑스 기반의 브랜드입니다.
어둡고 웅장한 다크 아실륨 룩과 아방가르드한 해체주의 실루엣을 통해, 독창적인 미학을 구축하며 하이패션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마시모 오스티가 1982년 설립한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 입니다. 끊임없는 섬유 및 염색 연구를 통한 혁신적 소재 개발과 팔뚝의 컴퍼스 로고 패치로 대변되는 고유의 테크니컬적 무드를 바탕을 전개되는 브랜드 입니다.
제임스 제비아토가 1994년 뉴욕에서 창립한 스트리트웨어의 거장입니다. 스케이트보드 하위문화를 기반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의 파격적인 한정판 협업을 통해, 현대 패션계에서 '드롭(Drop)' 문화를 완성한 상징적 브랜드 입니다.
톰 브라운이 2001년 뉴욕에서 시작한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발목이 드러나는 짧은 기장의 수트와 클래식한 아메리칸 테일러링을 재해석했으며, 시그니처 삼선 스트라이프를 통하여 전 세계 비즈니스 캐주얼과 하이패션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뎀나 형제가 2014년 설립한 프랑스 기반의 패션 브랜드 입니다.
극단적인 오버사이즈 실루엣, 해체주의, 그리고 일상적 사물을 패션으로 비틀어내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통해 현대 하이 스트리트 패션의 패러다임을 바꾼 브랜드 입니다.
